에도시대 후기부터 쇼와 초기까지 섬세하고 정성스럽게 만들어져 온, 약 2만점에 이르는「카가(이시카와현 지방의) 오쿠니조메는」의 침구나 아이의 기모노 등의 콜렉션의 디지털 어카이브(archive)화를 진행시키고 있습니다. 지금 대량생산· 대량 소비의 시대가 아닙니다. 오쿠니조메의 독특한 감촉, 문양에 담겨진 생각이나 수공을 현대에 살길수 있기를 바랍니다.